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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약이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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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카약과 자동차
작성자 카약투어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8-05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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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279

카약과 자동차

안녕하세요?  오늘 서울모터쇼에 소품(?)으로 나가있던 우리 카약 사진 몇장을 받은김에 카약과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와 이미지 좀 올려보겠습니다.

 

우리가 카약킹을 즐기는데 뺄 수 없는 것이 자동차 입니다.  어떻게 보면 좀 아이러니 한 이야기 같지만 바닷가에 살아서 집 앞이 바다이고 늘 거기에서만 카약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여기저기서 카약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카약을 실어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합니다.

 

여기서 자동차가 등장합니다.  카약하고는 오랜시간 붙어 다니니 친구같은 존재라고 할까요.  자동차만 있다고 카약을 얹어서 다니기는 어렵습니다.  정말 큰 트럭이 아니라면 말입니다.  그래서 카약을 차 지붕에 안전하고 쉽게 얹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카약캐리어가 필요합니다.

 

카약 캐리어의 종류는 무척 다양합니다만 일반적으로 똑바로 얹어 놓거나 옆으로 세워 놓을 수 있는 방법으로 나옵니다.  물론 간단하게 패드를 놓고 차 위에 엎어서 잘 묶고 다니는 방법도 있습니다.  캐리어는 다시 일반적으로 자동차 지붕 위의 루프랙에 고정시키는 방법이 많은데 이때 가로바형태가 많이 쓰입니다.  그러니 카약을 차에 얹어서 가지고 다니려면은 가로바와 카약캐리어가 셋트로 필요한  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 물론 바 없이 지붕에 패드형태 위에 바로 폼 타입의 단순 캐리어도 시중에 있습니다.

 

캐리어 얘기가 나왔으니 얹어서 이동하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보죠.  일단 캐리어에 중심을 잘 잡아서 얹습니다.  이때 카약은 항상 배 앞부분이 자동차 앞쪽으로 놓이도록 합니다.  그리고는 앞쪽 캐리어와 뒤쪽 캐리어 사이에 콕핏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놓는데 항상 차체보다 카약이 조금 뒤쪽으로 실릴 수 있도록 자리를 잡습니다.  다음은 스트랩으로 카약을 단단히 고정시킵니다.  일반적으로 스트랩을 미리 걸어서 앞뒤로 빼 놓은 다음에 카약을 얹는게 스트랩 묶기가 편하죠.  스트랩을 고정시킬때는 루프랙에 잘 걸어서 고정시키고 가능한 스트랩이 엉키지 않게 하여 카약 선체를 스트랩이 잘 감싸서 묶을 수 있게 하는게 좋겠죠.  그 다음은 반드시 카약 앞 뒤에 끈을 걸어서 차에 고정시킵니다.  이때 앞 뒤 끈은 힘을 줘서 잡아당기지 말아야 합니다.  너무 힘을 줘서 카약이 앞뒤로 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.

 

잘 고정되었고 끈 처리도 잘 되었는지 다시 확인한 다음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.  고속도로에서도 안전속도 80~90 km 이내로 달리는 것 이 좋으며 가끔 휴게소에 들려서 고정 상태를 확인해 줍니다.

 

카약이 얹혀지면 차도 좋아합니다.  자기가 더 예뻐보이니까요. 😉  진짜에요.  특히 우리 에디라인 카약은 물에서도 차위에서도 너무 아름답죠.  오랫동안 미국 카누연맹 (ACA)의 공식 스폰서 차량인 스바루도 저희 카약을 얹어서 광고를 내고 있으니까요.

 

자 그럼 사진 좀 보실까요.  사진 속에서 위에 적었던 위치, 루프랙, 가로바, 캐리어, 스트랩, 앞 뒤 끈 등을 확인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.

 

우선 저희 카약투어 공식차량이죠.  스바루 포레스터가 업고 있는 레이븐과 캐러비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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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니모 텐트들 뒤로 기아 카니발에 얹혀있는 위스퍼와 져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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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폭스바겐 티구안 위의 레이븐과 옆에 있는 스카이락입니다. 폭스바겐 고객행사때 사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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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 i40와 함께 있는 져니.  일산의 한 쇼핑몰에서 진행한 현대차들의 전시였어요.  저는 개인적으로 i40가 참 맘에 들더군요.  성능은 신경써서 보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지만 일단 외관상으로 참 잘 나왔고 카약을 싣기에도 정말 좋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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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푸조 2008과 함께한 삼바입니다.  이번 모터쇼의 튤레 전시관 안에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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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도 카약도 모두 갖고 싶네요.  견물생심이라더니.. 으이구… ㅋㅋ

 

물론 자전거로 카약을 끌고 다니는 친구들도 있죠.  제 친한 친구도 가까운데 갈때는 자전거로 끌고 다닌답니다.  저도 나중에 좀 더 물 가까이 자리를 잡게 되면 자전거로 끌고 다닐거에요.  훨씬 편하고 쉬운 방법이랍니다.  여러분 모두 해피 패들링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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